기독교 뉴스 모아보기 — 교계 신문을 한자리에 (교계한눈)

기독교 뉴스 모아보기 — 교계 신문을 한자리에 (교계한눈)

한국교회 소식은 흩어져 있습니다. 교단 발표, 기관 보도자료, 여러 매체의 기사가 각자 다른 곳에 있습니다. 교계한눈은 그것을 취재하지 않고 정리만 하는 곳입니다.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흩어진 소식을 제목 · 매체 · 날짜 · 원문 링크로 묶어 한 화면에 세워 둡니다. 읽는 분은 목록에서 필요한 것을 찾고, 그 자리에서 원문으로 건너갑니다. 여기서 다 읽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어디에 있는지 알려 드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수집 매체16곳담는 것제목 · 매체 · 일시 · 주소여는 법무료 · 로그인 없음

이런 분께

  • 목회자·기관 실무자로서 교계 소식을 매일 여러 곳에서 찾아 헤매실 때
  • 주보나 소식지에 인용하실 때 원문 출처를 확실히 하고 싶으실 때
  • 기사 링크를 모아 두고 싶은데 저작권이 걸려 망설여지실 때
교계한눈 첫 화면
교계한눈 첫 화면. 제목 아래에 어느 매체가 몇 건 보도했는지가 붙습니다.

사용설명서 — 처음 3분

1
churchview.dgaiworks.com 을 엽니다. 로그인은 없습니다.
2
첫 화면이 그날의 정리입니다. 제목 옆의 「복수매체」·「AI 정리」 표시는 그 사건을 여러 곳이 함께 보도했다는 뜻입니다.
3
위 메뉴에서 갈래로 좁힙니다. 교단·총회 / 교회 / 인물 / 선교 / 교회와 사회 / 신학·신학교 / 문화 일곱 개입니다.
4
항목을 열면 「이 사건을 다룬 보도」가 매체·제목·시각으로 줄지어 있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건너갑니다.
5
틀린 것이 있거나 원 매체가 링크 삭제를 원하면, 각 항목 아래 「정정·삭제 요청」 칸으로 알려 주십시오. 원 매체의 삭제 요청은 확인 즉시 처리합니다.
6
메뉴의 「편집 원칙」에 무엇을 담고 무엇을 담지 않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인용하시기 전에 한 번 보시면 좋습니다.
교계한눈 분류 화면
위 메뉴는 일곱 갈래입니다. 갈래를 고르면 그 분야만 모입니다.
교계한눈 정리 화면
한 항목을 열면 그 사건을 다룬 보도가 매체·제목·시각으로 줄지어 있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건너갑니다.
교계한눈 편집 원칙
「편집 원칙」은 메뉴에 늘 걸려 있습니다.

규칙을 문서가 아니라 구조에 새겼습니다

무취재로 운영하는 곳의 첫 번째 위험은 남의 기사를 그대로 옮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의 기사 본문을 담을 칸 자체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저장하는 것은 제목·매체·일시·주소, 그리고 아주 짧은 인용 한 조각뿐이고, 인용 길이는 화면에서 늘릴 수 없게 코드에 박혀 있습니다.

자동으로 모아 온 것은 초안으로만 만들어지고, 사람이 확인해야 발행됩니다.

다루지 않기로 한 것

이단·사이비 관련 항목은 처음부터 넣지 않았습니다. 취재로 검증할 수 없는 곳이 그 영역에 손대면 한 건으로 끝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유로 스스로를 「신문」이라 부르지 않고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로 표기합니다.

바로가기

교계한눈

churchview.dgaiworks.com · 무료 · 원문 링크

교계 소식 보기


이 글은 DG AI Works가 만든 것들을 하나씩 소개하는 연재의 한 편입니다. 같은 원칙으로 만든 국회한눈이 국회 자료를 같은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기준일 2026년 9월 7일 · 화면과 숫자는 그 시점의 것입니다. 써 보시고 불편한 곳이나 틀린 곳이 보이면 알려 주세요. 고칠 수 있습니다.

교계한눈

한국교회 소식을 공식 출처와 함께 한눈에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