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복음화협의회의 소식을 싣는 신문입니다. 동시에 그 신문을 만드는 시스템이기도 합니다. 기사를 쓰는 곳과 지면을 짜는 곳이 한 화면에 있습니다.
기사·설교·주보·목회편지를 한 종류의 글로 다루고, 그 글들을 어느 지면 어느 자리에 놓을지를 편집기에서 배치합니다. 1면을 몇 단으로 나눌지, 어떤 기사를 크게 놓을지, 언제까지 걸어 둘지를 화면에서 정합니다. 위 칸에 이미 실린 기사가 아래 칸에 또 나오지 않도록 건너뛰기도 들어 있습니다.
| 기사 · 사진251건 이상 | 조직도150명 | 경찰서 자료259곳 · 18청 |
이런 분께
- 교회나 기관에서 소식지를 내는데 매번 편집이 큰일이 되실 때
- 블로그에 흩어져 있는 기사를 제대로 된 지면으로 모으고 싶으실 때
- 조직도·명단을 이미지로만 갖고 있어 고칠 때마다 다시 그려야 하실 때

사용설명서 ① — 읽으러 오신 분
1
police.dgaiworks.com 을 엽니다. 「플랫폼 안의 기관」에서 한국경찰문화신문을 누르면 신문 첫 화면으로 갑니다.
2
위쪽 메뉴가 그대로 지면 구성입니다. 종합 · 경찰뉴스 · 경찰선교 · 현장취재 · 사회 · 교계 · 영상 · 지역본부 순서로 놓여 있습니다.
3
「조직도」는 협의회 150명의 명단입니다. 총재단·회장단부터 편집국까지 갈래로 나뉘어 있고, 이름으로 검색이 됩니다.
4
「경찰서 찾기」에서 18개 지방청과 259곳 경찰서를 찾습니다.
5
제보할 것이 있으면 오른쪽 위 「제보」를 누릅니다. 로그인 없이 보낼 수 있습니다.




사용설명서 ② — 우리 기관 사이트를 만들려는 분
1
첫 화면의 「우리 기관 사이트 만들기」로 가입합니다. 교회든 기관이든 같은 방식입니다.
2
글을 씁니다. 기사·설교·주보·목회편지가 모두 한 종류의 글입니다. 종류만 골라 두면 나중에 배치가 달라집니다.
3
지면을 짭니다. 1면을 몇 단으로 나눌지, 어떤 글을 크게 놓을지, 언제까지 걸어 둘지를 블록을 옮겨 정합니다. 코딩은 필요 없습니다.
4
한 번 짜 두면 홈페이지 · 앱 · 주보 · SNS가 함께 채워집니다. 같은 글을 네 번 옮겨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지어낸 기사는 싣지 않습니다
만드는 동안 화면을 채우려고 넣어 두었던 예시 기사는 전부 지웠습니다. 진짜 언론 사이트에 있지도 않은 기사를 두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실려 있는 기사는 모두 출처가 있는 것이고, 순서지에 있던 개인 연락처와 광고도 싣지 않았습니다.
조직도도 같은 원칙입니다. 원본 이미지에서 또렷하지 않은 이름은 「확인 필요」로 표시해 두고 운영진에게만 보이게 했습니다. 짐작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이 글은 DG AI Works가 만든 것들을 하나씩 소개하는 연재의 한 편입니다. 자료를 모아 정리하는 곳으로 교계한눈과 국회한눈이 함께 있습니다.
기준일 2026년 9월 7일 · 화면과 숫자는 그 시점의 것입니다. 써 보시고 불편한 곳이나 틀린 곳이 보이면 알려 주세요. 고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