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구 의원이 어떤 법안을 냈고 어느 안건에 찬성했는지는 이미 공개된 자료입니다. 다만 찾아보기가 번거로울 뿐입니다. 국회한눈은 그 자료를 받아 보기 좋게 세워 두는 곳입니다.
자료는 전부 국회 열린국회정보 공개 API에서 받아 옵니다. 의원 정보, 발의한 법안, 안건별 표결, 위원회, 본회의와 상임위 일정까지 같은 곳에서 옵니다.
| 제22대 국회의원299명 | 수집된 법안19,225건 | 본회의 표결 안건1,736건 |
이런 분께
- 선거를 앞두고 내 지역구 의원이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보고 싶으실 때
- 관심 있는 법안이 있어 어디까지 갔는지 따라가고 싶으실 때
- 기사나 글을 쓰시며 표결 기록의 원자료가 필요하실 때

사용설명서 — 처음 3분





법안이 무슨 내용인지 — 한 줄 요약과 「내용 물어보기」
법안 이름만 봐서는 무슨 법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라는 이름은 무엇을 바꾸겠다는 것인지 알려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목록의 줄마다 한 줄 요약을 붙였습니다.
이 한 줄은 저희가 쓴 문장이 아닙니다.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실린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에서 그대로 옮긴 국회의 문장이라 「국회 원문」 표시가 붙습니다. 2026년 9월 7일 기준 법안 19,225건 가운데 11,487건이 채워졌고, 나머지도 계속 채우고 있습니다.

더 알고 싶으시면 그 줄의 ChatGPT · Gemini · Claude 단추를 누르십시오. 그 법안의 공식 자료를 담은 질문이 쓰시던 챗 화면으로 그대로 실려 갑니다. 무엇을 물을지는 미리 정해 두었습니다.
- 어떤 법인가 — 무엇을 어떻게 바꾸려는 것인지
- 왜 나왔나 — 제안 이유와 그 배경이 된 문제
- 지금 어디까지 왔나
- 논란이 있나 — 찬성 쪽 주장과 반대 쪽 주장을 따로, 누가 그렇게 말했는지와 함께
- 누구에게 이익이고 누구에게 부담인가
확인되지 않는 것은 지어내지 말 것, 논란과 이해관계는 근거가 된 자료의 출처를 함께 적을 것 — 이 조건도 질문에 넣어 두었습니다.
왜 우리가 직접 요약하지 않고 챗으로 넘기는가. 법안을 해석하는 순간 이 사이트는 판단을 파는 곳이 됩니다. 국회한눈이 하는 일은 기록을 찾기 쉽게 세워 두는 데까지입니다. 그래서 요약은 국회가 쓴 문장만 그대로 옮기고, 그 너머는 보시는 분이 쓰시는 AI에게 직접 물으시도록 넘깁니다. 국회한눈 서버는 AI를 부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 때문에 드는 요금도 없습니다. 돌아온 답은 AI가 쓴 문장이니 국회 원문과 함께 확인하십시오.
이번 주 의정활동 — 월요일마다 지난 한 주
「이번 주」 메뉴에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한 주가 한 호로 묶여 있습니다. 본회의에서 표결한 안건, 새로 발의된 법안, 처리가 끝난 법안, 국회 일정이 한 화면에 들어갑니다. 월요일 아침마다 지난주 호가 저절로 올라오고, 지난 호들은 아래 보관함에 쌓입니다.
한 주를 통째로 정리해 보고 싶으시면 화면 위쪽의 「이 주를 AI에게 정리시키기」를 쓰십시오. 그 주의 표결 안건과 주요 발의 법안을 담은 질문이 실려 갑니다.

의원 한 사람의 화면에는 「의정활동 정리」 탭이 있습니다. 그 의원의 대표발의를 정책 분야별로 묶고, 법안마다 한 줄 요약을 붙여 보여 줍니다. 몇 건을 냈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냈는지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집계 한 줄 아래까지
표결은 흔히 「찬성 220 · 반대 5」 같은 집계 한 줄로만 공개된 것처럼 보입니다. 국회한눈은 그 아래 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의 표까지 담았습니다. 45만 건이 넘습니다. 한 안건에서 누가 찬성하고 누가 반대했는지, 반대로 한 의원이 어떤 안건들에서 어떻게 표를 던졌는지 양쪽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순위를 만들지 않고 해석을 붙이지도 않습니다. 있는 기록을 찾기 쉽게 세워 두는 데까지가 이 사이트가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 판단은 보시는 분 몫입니다.
이 글은 DG AI Works가 만든 것들을 하나씩 소개하는 연재의 한 편입니다. 같은 원칙으로 교계 소식을 정리하는 교계한눈이 함께 있습니다.
기준일 2026년 9월 7일 · 화면과 숫자는 그 시점의 것입니다. 써 보시고 불편한 곳이나 틀린 곳이 보이면 알려 주세요. 고칠 수 있습니다.
